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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낮잠 타임을 활용해서 편하게 집에서 코치님과 운동했어요

이지현 코치님 수업


안녕하세요! 용인시 수지구에서 홈핏을 신청한 30대 아기 엄마입니다. 

이번 수업에서 함께한 홈핏 코치님은 수지구에서 산전/산후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이지현 코치님이셨어요! 코치님은 임신과 자연주의 출산을 경험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해부 생리학적인 지식을 잘 알고 있는 임산부 운동 전문가이셨어요. 코치님께서 정확하고 생생한 운동을 함께할 수 있게 도와주신대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아기가 집에 손님이 오는 날인 걸 알았는지, 낮잠 타이밍이 애매해져서 밖에서 놀까 잘까 하다가 결국 재웠어요. 코치님은 수업 시간 전인 10분 전에 칼같이 오셔서 함께 담소도 나누고, 운동 전에 상담도 받은 후에 바로 홈트레이닝에 들어갔어요. 집에서 받는 방문 트레이닝이라니 되게 신기하고,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우리 집에서 편안하게 쌩얼로 코치님과 운동이라니!  

제가 홈핏 방문 PT를 신청하게 된 건 아기 때문이었거든요. 아이가 7개월 들어서면서 잘 때도 엄마, 놀때도 엄마를 찾는데 아이 두고 어딜 갈 수가 없더라고요.


"아기는 방에서 잘 자고, 엄마는 엄마대로 코치님과 트레이닝하고 최고였어요!"





운동 시작 전 바르게 서는 법부터 배웠어요. 저는 약간 몸이 앞쪽으로 쏠려 있더라고요. 예전에 동생이 제 걸음걸이를 보고 너무 몸이 앞쪽으로 나온 채로 걷는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서 놀랐어요. 몸의 무게 중심을 약간 뒤쪽으로 중심을 잡고, 제대로 서 있는 법부터 배웠더니 이것조차 쉽지 않더라고요. 

시작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출산 이후에 뒤틀리거나 달라진 뻣뻣한 제 몸을 금방 알게 해주더라고요. 뻣뻣하게 굳고, 휘고, 아프고.. 이지현 코치님이 산전/산후 필라테스 전문가여서 더욱 믿고 저를 맡길 수 있었어요. 필라테스라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운동인데도 불구하고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가이드를 주시더라고요.  





확실히 출산하고 나서 몸을 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이곳 저곳 다 성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목 돌리는 스트레칭조차 힘겨웠어요. 그래서 운동도 새롭게 하게 되는 것 같은데 홈핏으로 방문 필라테스 받으니까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지도 않고 어디 맡기지 않아도 되니까 아기도 편하고 저도 편했어요. 




1:1 코칭이다보니 더욱 제 자세에 집중할 수 있고, 편하게 집에서 하다 보니 불안함이나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어요. 

운동하면서 아기가 깼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고 만약에 아기가 자고 있지 않을 때는 운동하면서 아기가 보이니까 마음도 놓였어요. 아무래도 아기 엄마나 육아 맘들은 시간과 공간 제약이 있는데 그걸 없애주니까요!  




저는 출산한 지 꽤 돼서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길 원했는데, 코치님께서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필라테스 호흡법을 충분히 알려주셨어요.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까지도요. 하나하나 자세 교정까지 도와주시고 가이드 해주셨죠. 코치님이 말씀하시는 호흡을 따라가기만 해도 저절로 정신이 번쩍 들고, 운동하는 느낌이 나서 참 보람 있고 좋았어요




전 골반이 약간 뒤틀려 있어서 스트레칭에 부담가는 쪽은 그 동작을 한두번 더해서 더 풀어주었어요. 안 쓰던 근육, 뭉쳐있던 근육도 풀면서 제 몸도 많이 이완되었구요. 또 굳은 어깨나 허리, 다리를 펴주는 동작을 하면서 스스로 펼 때의 한계를 코치님이 더 이완시켜 주면서 뻣뻣한 몸이 더 부드럽게 펴졌던 것 같아요. 


산전/산후 운동에는 많은 운동 기구가 필요하지 않는 대신, 운동 방법이나 운동 교정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홈핏이 참 제격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운동은 하고 싶은데, 헬스장은 못가는 딱 그런 상황에서요!"





이지현 코치님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유연성 1도 없는 저는 발목도 한번 잡아보고, 밖에서 걷고 뛰기나 하던 운동 말고 오랜만에 즐거운 운동했어요. 필라테스는 자세가 중요하다 보니까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엉망진창으로 하겠더라고요. 필라테스 동작으로 굽어가는 어깨와 척추 주변도 충분히 펴주면서 통증도 완화해주고, 골반 주변 역시 이완과 단련 동작을 하면서 도움을 줬어요.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코어 동작들, 이래서 코치가 필요하구나 싶었죠.




산후에 자칫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체형을 교정해주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산후 필라테스 수업을 1시간 동안 잘 마무리했어요. 나에게만 집중하니까 자세 교정이 특화되어 있고, 아기와 멀리 나갈 수 없는 아기 엄마는 집에서 편하게 코치님만 기다리면 되고, 아기가 뭐 하는지 확인하면서 운동할 수 있었어요. 헬스장 가기 힘든 분, 가기 귀찮은 분들집에서 편하게 코치님과 운동하는 홈핏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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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인시 수지구에서 홈핏을 신청한 30대 아기 엄마입니다. 


이번 수업에서 함께한 홈핏 코치님은 수지구에서 산전/산후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이지현 코치님이셨어요! 


코치님은 임신과 자연주의 출산을 경험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해부 생리학적인 지식을 잘 알고 있는 임산부 운동 전문가이셨어요. 코치님께서 정확하고 생생한 운동을 함께할 수 있게 도와주신대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아기가 집에 손님이 오는 날인 걸 알았는지, 낮잠 타이밍이 애매해져서 밖에서 놀까 잘까 하다가 결국 재웠어요. 코치님은 수업 시간 전인 10분 전에 칼같이 오셔서 함께 담소도 나누고, 운동 전에 상담도 받은 후에 바로 홈트레이닝에 들어갔어요.

집에서 받는 방문 트레이닝이라니 되게 신기하고,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우리 집에서 편안하게 쌩얼로 코치님과 운동이라니!  

제가 홈핏 방문 PT를 신청하게 된 건 아기 때문이었거든요. 아이가 7개월 들어서면서 잘 때도 엄마, 놀때도 엄마를 찾는데 아이 두고 어딜 갈 수가 없더라고요.


"아기는 방에서 잘 자고, 엄마는 엄마대로 코치님과 트레이닝하고 최고였어요!"





운동 시작 전 바르게 서는 법부터 배웠어요. 저는 약간 몸이 앞쪽으로 쏠려 있더라고요. 예전에 동생이 제 걸음걸이를 보고 너무 몸이 앞쪽으로 나온 채로 걷는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서 놀랐어요. 몸의 무게 중심을 약간 뒤쪽으로 중심을 잡고, 제대로 서 있는 법부터 배웠더니 이것조차 쉽지 않더라고요. 

시작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출산 이후에 뒤틀리거나 달라진 뻣뻣한 제 몸을 금방 알게 해주더라고요. 뻣뻣하게 굳고, 휘고, 아프고.. 

이지현 코치님이 산전/산후 필라테스 전문가여서 더욱 믿고 저를 맡길 수 있었어요. 필라테스라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운동인데도 불구하고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가이드를 주시더라고요.  




확실히 출산하고 나서 몸을 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이곳 저곳 다 성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목 돌리는 스트레칭조차 힘겨웠어요. 그래서 운동도 새롭게 하게 되는 것 같은데 홈핏으로 방문 필라테스 받으니까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지도 않고 어디 맡기지 않아도 되니까 아기도 편하고 저도 편했어요. 




1:1 코칭이다보니 더욱 제 자세에 집중할 수 있고, 편하게 집에서 하다 보니 불안함이나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어요. 


운동하면서 아기가 깼는지 아닌지도 알 수 있고 만약에 아기가 자고 있지 않을 때는 운동하면서 아기가 보이니까 마음도 놓였어요. 아무래도 아기 엄마나 육아 맘들은 시간과 공간 제약이 있는데 그걸 없애주니까요!  




저는 출산한 지 꽤 돼서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길 원했는데, 코치님께서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필라테스 호흡법을 충분히 알려주셨어요.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까지도요.


하나하나 자세 교정까지 도와주시고 가이드 해주셨죠. 코치님이 말씀하시는 호흡을 따라가기만 해도 저절로 정신이 번쩍 들고, 운동하는 느낌이 나서 참 보람 있고 좋았어요




전 골반이 약간 뒤틀려 있어서 스트레칭에 부담가는 쪽은 그 동작을 한두번 더해서 더 풀어주었어요. 안 쓰던 근육, 뭉쳐있던 근육도 풀면서 제 몸도 많이 이완되었구요.


또 굳은 어깨나 허리, 다리를 펴주는 동작을 하면서 스스로 펼 때의 한계를 코치님이 더 이완시켜 주면서 뻣뻣한 몸이 더 부드럽게 펴졌던 것 같아요. 


산전/산후 운동에는 많은 운동 기구가 필요하지 않는 대신, 운동 방법이나 운동 교정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홈핏이 참 제격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운동은 하고 싶은데, 헬스장은 못가는 딱 그런 상황에서요!"





이지현 코치님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유연성 1도 없는 저는 발목도 한번 잡아보고, 밖에서 걷고 뛰기나 하던 운동 말고 오랜만에 즐거운 운동했어요. 필라테스는 자세가 중요하다 보니까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엉망진창으로 하겠더라고요.


필라테스 동작으로 굽어가는 어깨와 척추 주변도 충분히 펴주면서 통증도 완화해주고, 골반 주변 역시 이완과 단련 동작을 하면서 도움을 줬어요.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코어 동작들, 이래서 코치가 필요하구나 싶었죠.




산후에 자칫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체형을 교정해주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산후 필라테스 수업을 1시간 동안 잘 마무리했어요. 

나에게만 집중하니까 자세 교정이 특화되어 있고, 아기와 멀리 나갈 수 없는 아기 엄마는 집에서 편하게 코치님만 기다리면 되고, 아기가 뭐 하는지 확인하면서 운동할 수 있었어요. 

헬스장 가기 힘든 분가기 귀찮은 분들은 집에서 편하게 코치님과 운동하는 홈핏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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