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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심히 지나갈 거를 홈핏이 알게 해 줬죠.

이송희 회원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송희님! 

안녕하세요. 마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이송희입니다. 현재 자동차 리스와 렌트 관련 업무를 보고 있고요. 옆에는 제 딸입니다. 딸 덕분에 홈핏 방문트레이닝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어요. 5월에 홈핏에서 진행했던 '어버이날 이벤트'에 운 좋게 당첨된 거죠. 

따님께서 어떤 사연을 적어주셨나요?

따님) 엄마는 올해로 59살 곧 환갑을 앞두고 계신 워킹맘입니다. 10년 전 아버지와 사별하신 후, 홀몸으로 정말 열심히 저와 남동생 뒷바라지를 해주셨습니다. 본인 몸은 뒷전으로 거의 돌보지 않으시면서요. 요즘엔 자주 외로움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지병인 당뇨 때문에라도 식사를 절제하고 운동하셔야 하는데, 혼자 계시니 식사량 조절도 어렵고 운동 의지도 부족하셔서 항상 걱정입니다. 

최근 들어 엄마가 복용하는 당뇨약을 늘어만 가고, 복부 비만 체형이신지라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듯합니다. 그러던 찰나에 홈핏 어버이날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사연을 적었는데 당첨될 줄 정말 몰랐어요! 엄마에게 효도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죠. 



홈핏을 하게 됐다고 연락받으셨을 때 어떠셨나요? 

어머님) 정말 좋았죠. 왜 집에 와서 공부나 과외시켜주는 학습지 선생님은 있는데, 운동이라고 해서 없다면 말이 안 되죠! 집으로 코치님이 오셔서 운동을 도와준다는 일 자체가 고마웠어요. 집에 혼자 있으니까 매일 밤늦게 들어가서 자기 전까지 이것저것 먹고 잠들었는데, 집에 오신다고 하니까 생활 습관 자체를 바꿀 수 있겠다 싶었어요. 딸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텐데 딸한테도 정말 고맙고요. 제가 살고 있는 마포구 지역에서 웨이트 수업이 가능하신 최윤정 코치님을 배정해주셨어요. 



코치님과 첫 수업 날, 힘들진 않으셨나요? 

어머님) 엄청 힘들었죠. 워낙 몸이 뭉쳐있는 곳도 많았고, 기초 체력이 약한 상태라서 첫 수업 때는 못한 동작도 많았어요. 집에 있는 폼롤러로 겨드랑이 안쪽과 상체를 푸는데도 엄청 땀이 날 정도였어요. 1시간이 야속하게도 너무나 길고, 할 수 있는 동작이 많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렇게 1회 수업이 정신없이 흘러갔어요. 


따님) 엄마에게 수업이 끝나면 항상 카톡이 와있었어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너무 힘들어서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코치님과 수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식단도 조금씩 신경 쓰시는 게 눈에 보였어요. 


식단은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어머님) 우선 코치님과 약속한 게 있으니까 마음대로 못 먹게 되더라고요. 날 지켜봐 주는 코치님이 있으니까, 하나하나 조금씩 절제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국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뷔페에 가서 국수를 안 먹었어요. 그러니까 친구들도 놀라서 물어 보더라고요. 왜 국수를 안 먹냐면서요. (웃음) 식단도 조절하고 바로 코치님한테 카톡으로 말씀드렸죠. 자기 전에도 가볍게 먹고 자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수업 5회 차부터 변화가 있으셨다고..! 

따님) 맞아요. 엄마는 상체에 비해 하체 근육이 약하시기도 하셨고, 평소에 양반 다리가 안되시던 분이었어요. 그런데 수업 5회 차부터 양반다리가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평생 안되던 동작이 홈핏 코치님과 5회 수업만에 되신다고 하니까요. 엄마가 평소에 손목도 안 좋으셨는데 코치님이 손목을 폈다 쥐었다 하는 동작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어요. 엄마가 불편한 부분은 코치님이 체크하고 신경 써서 수업해주시니까 훨씬 마음이 편안했어요. 


어머님) 코치님이 코치님과 운동하지 않는 날에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숙제로 자기 전에 다리도 풀어주고 하니까 골반 쪽도 부드러워지면서 양반 다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코치님께 정말 고마웠고, 이제는 딸 같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코치님께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매번 고민하다가, 코치님이 김치는 어떻게 먹는지 물어봤어요. 김치 한 통 싸주고 멸치도 얼른 볶아서 반찬으로 주고, 시장에서 치킨도 사서 한 마리 주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코치님도 좋아하시니까 나도 계속 반찬을 주게 되었죠. 



어머님은 정말 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어머님) 내가 홈핏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깨우쳤어요. 남편이 아파서 먼저 가고 난 뒤로, 내가 혼자가 되니까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된다는 걸 홈핏을 하면서 느꼈어요. 내 몸을 움직이고 땀을 내면서 몸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었어요. 내가 정말 무심히 지나갈 거를 홈핏이 알게 해 준 거죠. 

따님) 엄마가 홈핏한 이후로는 아프다는 말씀을 안 하셨어요. 확실히 전보다 몸도 좋아지시는 게 느껴지고 딸인 제가 봐도 엄마가 무척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은데 한 번도 수업 취소하지 않고 10회를 마치셨다는 게 참 대단하시죠. 



 

홈핏을 하며 어머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 

어머님) 삶이 좀 밝아진 것 같아요. 건강하게 먹고 안 좋은 음식을 스스로 절제하고 코치님과 만나서 운동하면서 나를 다시 한번 일깨웠어요. 운동의 필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정말 운동은 평생 해야겠구나 생각했죠. 물론 내 몸을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 해요. 앞으로 국가 차원에서도 노인들을 지원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중 하나로 홈핏과 연계해서 생각해봐도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도 홈핏을 통해서 내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어요. 


홈핏 최윤정 코치님과 10회 방문 레슨을 완벽하게 마치신 이송희 어머님. 어머님은 홈핏을 통해 나 자신을 일깨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셨다며 홈핏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주셨어요. 홈핏팀도 어머님께서 건강할 수 있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계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어머님을 위해, 홈핏팀은 송희 어머님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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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희님! 

안녕하세요. 마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이송희입니다. 현재 자동차 리스와 렌트 관련 업무를 보고 있고요. 옆에는 제 딸입니다. 딸 덕분에 홈핏 방문트레이닝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어요. 5월에 홈핏에서 진행했던 '어버이날 이벤트'에 운 좋게 당첨된 거죠. 

따님께서 어떤 사연을 적어주셨나요?

따님) 엄마는 올해로 59살 곧 환갑을 앞두고 계신 워킹맘입니다. 10년 전 아버지와 사별하신 후, 홀몸으로 정말 열심히 저와 남동생 뒷바라지를 해주셨습니다. 본인 몸은 뒷전으로 거의 돌보지 않으시면서요. 요즘엔 자주 외로움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지병인 당뇨 때문에라도 식사를 절제하고 운동하셔야 하는데, 혼자 계시니 식사량 조절도 어렵고 운동 의지도 부족하셔서 항상 걱정입니다. 

최근 들어 엄마가 복용하는 당뇨약을 늘어만 가고, 복부 비만 체형이신지라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듯합니다. 그러던 찰나에 홈핏 어버이날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사연을 적었는데 당첨될 줄 정말 몰랐어요! 엄마에게 효도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죠. 



홈핏을 하게 됐다고 연락받으셨을 때 어떠셨나요? 

어머님) 정말 좋았죠. 왜 집에 와서 공부나 과외시켜주는 학습지 선생님은 있는데, 운동이라고 해서 없다면 말이 안 되죠! 집으로 코치님이 오셔서 운동을 도와준다는 일 자체가 고마웠어요. 집에 혼자 있으니까 매일 밤늦게 들어가서 자기 전까지 이것저것 먹고 잠들었는데, 집에 오신다고 하니까 생활 습관 자체를 바꿀 수 있겠다 싶었어요. 딸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텐데 딸한테도 정말 고맙고요. 제가 살고 있는 마포구 지역에서 웨이트 수업이 가능하신 최윤정 코치님을 배정해주셨어요. 



코치님과 첫 수업 날, 힘들진 않으셨나요? 

어머님) 엄청 힘들었죠. 워낙 몸이 뭉쳐있는 곳도 많았고, 기초 체력이 약한 상태라서 첫 수업 때는 못한 동작도 많았어요. 집에 있는 폼롤러로 겨드랑이 안쪽과 상체를 푸는데도 엄청 땀이 날 정도였어요. 1시간이 야속하게도 너무나 길고, 할 수 있는 동작이 많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렇게 1회 수업이 정신없이 흘러갔어요. 


따님) 엄마에게 수업이 끝나면 항상 카톡이 와있었어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너무 힘들어서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코치님과 수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식단도 조금씩 신경 쓰시는 게 눈에 보였어요. 


식단은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어머님) 우선 코치님과 약속한 게 있으니까 마음대로 못 먹게 되더라고요. 날 지켜봐 주는 코치님이 있으니까, 하나하나 조금씩 절제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국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뷔페에 가서 국수를 안 먹었어요. 그러니까 친구들도 놀라서 물어 보더라고요. 왜 국수를 안 먹냐면서요. (웃음) 식단도 조절하고 바로 코치님한테 카톡으로 말씀드렸죠. 자기 전에도 가볍게 먹고 자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수업 5회 차부터 변화가 있으셨다고..! 

따님) 맞아요. 엄마는 상체에 비해 하체 근육이 약하시기도 하셨고, 평소에 양반 다리가 안되시던 분이었어요. 그런데 수업 5회 차부터 양반다리가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평생 안되던 동작이 홈핏 코치님과 5회 수업만에 되신다고 하니까요. 엄마가 평소에 손목도 안 좋으셨는데 코치님이 손목을 폈다 쥐었다 하는 동작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어요. 엄마가 불편한 부분은 코치님이 체크하고 신경 써서 수업해주시니까 훨씬 마음이 편안했어요. 


어머님) 코치님이 코치님과 운동하지 않는 날에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숙제로 자기 전에 다리도 풀어주고 하니까 골반 쪽도 부드러워지면서 양반 다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코치님께 정말 고마웠고, 이제는 딸 같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코치님께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매번 고민하다가, 코치님이 김치는 어떻게 먹는지 물어봤어요. 김치 한 통 싸주고 멸치도 얼른 볶아서 반찬으로 주고, 시장에서 치킨도 사서 한 마리 주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코치님도 좋아하시니까 나도 계속 반찬을 주게 되었죠. 



어머님은 정말 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어머님) 내가 홈핏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많이 깨우쳤어요. 남편이 아파서 먼저 가고 난 뒤로, 내가 혼자가 되니까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된다는 걸 홈핏을 하면서 느꼈어요. 내 몸을 움직이고 땀을 내면서 몸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었어요. 내가 정말 무심히 지나갈 거를 홈핏이 알게 해 준 거죠. 

따님) 엄마가 홈핏한 이후로는 아프다는 말씀을 안 하셨어요. 확실히 전보다 몸도 좋아지시는 게 느껴지고 딸인 제가 봐도 엄마가 무척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은데 한 번도 수업 취소하지 않고 10회를 마치셨다는 게 참 대단하시죠. 



 

홈핏을 하며 어머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 

어머님) 삶이 좀 밝아진 것 같아요. 건강하게 먹고 안 좋은 음식을 스스로 절제하고 코치님과 만나서 운동하면서 나를 다시 한번 일깨웠어요. 운동의 필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정말 운동은 평생 해야겠구나 생각했죠. 물론 내 몸을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 해요. 앞으로 국가 차원에서도 노인들을 지원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중 하나로 홈핏과 연계해서 생각해봐도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도 홈핏을 통해서 내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어요. 


홈핏 최윤정 코치님과 10회 방문 레슨을 완벽하게 마치신 이송희 어머님. 어머님은 홈핏을 통해 나 자신을 일깨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셨다며 홈핏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주셨어요. 홈핏팀도 어머님께서 건강할 수 있는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계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어머님을 위해, 홈핏팀은 송희 어머님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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