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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는 코치님과 1:1 방문필라테스 수업 후기

단자령 코치님 수업


몸이 너무 천근만근인 요즘.피로가 쌓여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찍힌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자세가 너무너무 좋지 않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자세가 좋지 않아서 매번 교정해주고 잔소리하는데 그 자세들이 다 저에게서 나온 거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어요.


내가 이렇게 무너질 줄이야 ㅠㅠ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코어 컨트롤 감도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배우러 가기는 어려운 시기.

방문필라테스 알아보니 홈핏 HOMEFIT이 유명하고 평도 좋네요. 그래서 방문PT 예약했어요.





처음에는 체험가로 시작할 수 있는데요. 3만 9천원으로 첫 체험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신청해보았죠.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모두 있으면 정신 없을 것 같아서 유일하게 아이 둘 모두 없는 날인 월요일로 선택했고요. 운동을 하려고 하는 목적 등을 모두 체크하고 결제했어요.


띠링~홈핏에서 문자가 왔어요. 제가 체크한 것들을 토대로 코치님을 추천해 주셨는데 코치님 페이지에서 경력과 후기도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죠. 저는 바른 체형을 위한 홈PT를 신청했는데 그러기에 필라테스가 가장 적합하죠.

저에게 어떻겠냐고 물어봐 주신 코치님은 경력도 오래되신데다가 후기도 정말 좋으셨어요. 제가 선택한 것에 맞추어 해당하는 코치님을 자동 매칭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항목에 답한 것을 토대로 코치님을 매칭하고 1:1 대화로 조율해나가는 것이 인상적이었죠.

저를 위한 꼭 맞춤형 코치님을 매칭해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홈핏을 예약하고 상담하고 운동을 마치기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란 이런 거구나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선생님이 매칭되고 잠시 후 선생님께 문자가 왔어요. 바른 자세 운동을 원했는데 불편한 곳이 있는지, 얼마큼 불편한지 등등 세심히 물어보셨답니다. 그리고 약속시간을 잡고

드디어 우리 집에 찾아오셨어요.

저는 편한 옷을 입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시니 더운 날 선생님을 찾아가고, 집으로 와야 하는 시간 소모가 없으니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오전 시간에 운동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게다가 1:1 맞춤형이라 세심한 코칭을 받을 수 있어서 감동적이기까지!




전문성이 높은 코치님이 오셔서 저에게 맞는 운동을 즉석에서 짜주고 진행하는 것이 인상 깊었어요. 물론 전날 저와의 1차 상담을 통해 수업의 방향을 어느 정도 짜오신 것 같았고요. 직접 상담하고 체크하면서 저에게 무리가 될 것 같은 동작들은 빼고 필요한 것은 추가했죠.





 

운동이 시작되었어요! 리커버링을 이용해서 먼저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을 해 줄 거예요. 운동하기 전에 특히 중요한 것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거라는 설명도 해주셨죠. 리커버링을 목 아래에 대고 고개를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움직여주고요, 골반 아래에 대고 천천히 움직여 주는 건데요.

자세가 좋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신경이 눌려서 다리가 저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거라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는 거죠. 해보니까 별것 아닌 동작인데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리커버링을 구매해야겠다 했더니 집에 갖고 있는 폼롤러를 이용해서 똑같이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혹은 집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감동이었죠.

이제 목 강화 운동을 하기 전에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스트레칭 먼저 해서 근육을 이완해 줄 거예요. 가장 먼저 올바른 자세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뒤로 기대거나 앞으로 쏠리는 자세로 하고 있는데 위로 세워준다는 느낌으로 앉아있는 것이 중요해요.


필라테스는 흉식호흡을 하는 거라며 흉식호흡 먼저 시작했는데 제가 호흡을 하면서도 어깨에 자꾸 힘이 들어가니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는 아래쪽에 힘이 부족해서라고

힘을 길러주면서 계속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면 좋다 알려주셨죠.

이후 고개를 동글게 돌리며 스트레칭해주고요. 깍지 낀 상태에서 머리를 눌러주고, 양손을 마주 잡고 턱을 밀어주어요.






그다음 다리를 찢고 스트레칭을 해주는데요. 절대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어느 정도 운동을 한다는 느낌만을 주더라고요. 운동하면서 무리하면 오히려 다칠 수 있다고요.

인터넷이나 TV에 나오는 것을 따라 하다 포기하는 이유가 나의 상태에 어느 정도 내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없이 앞에서 하는 것을 따라 하려니 안되어서였는데

선생님은 딱 저에게 맞는 만큼,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시니 제대로 운동했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진짜 못하는 거 같은데 선생님이 계속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 주시고 손끝부터 발끝까지 전부 살펴 가며 코칭 해주시니 평소 안되던 것도 조금은 더 잘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올바른 운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제가 이번에 선생님과 홈핏 방문필라테스 하면서 확실히 알게 된 건데 너무 잘하려고 해서 긴장을 하고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선생님은 계속 그 점을 짚어주시면서

힘과 긴장을 풀고 살짝 텐션감만 주면 된다 알려주셨어요.

스트레칭 밴드는 선생님이 준비 해오신 건데 집에 없으니 수건으로 해도 된다면서 수건으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죠. 덕분에 선생님이 다시 방문하기 전까지도 쉬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이제 스쿼트와 와이드스쿼트를 할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고 섬세하게 설명을 다 해주신 후 제가 하는 동안 내내 설명과 교정을 함께해주셨죠. 섬세한 설명이란 뼈와 근육에 대해 하나하나 전부 짚어주는 거예요.

왼쪽 골반뼈, 배꼽, 무릎 안쪽 근육 등 제가 신경쓰지 못했던 제 몸의 구석구석을 모두 잡아주시니 방문필라테스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이런 고퀄 수업을 처음이라고 39,000원에 받았다니 완전 땡잡았어요.







복근운동을 위해 누웠을 때에도 목디스크와 거북목이 있는 제가 편히 운동할 수 있게 목 뒤에 수건을 대어주시는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셨죠.

​​









 

버티기 동작. 치골 높이를 맞춘 상태에서 그대로 올려 30초를 버티는거죠. 버티는 중에도 방문필라테스 코칭은 쉼이 없어요.







등운동과 복근운동, 브릿지와 코어운동 후 스트레칭을 끝으로 오늘의 방문필라테스 수업이 끝이 났어요. 10분 상담, 50분 운동 프로그램이었는데 코치님께서 워낙 꼼꼼하시기도 했고 궁금한 걸 여쭤보면 설명을 너무나 잘해주셔서 운동시간이 조금 오버되었어요.

코치님께서 방문하시는 날에는 어느정도는 여유있게 수업시간을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운동이 끝나고 마무리 설명을 해주시는데 제가 어깨와 등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흉곽이 벌어져서 제 몸에 비해 상체가 커 보일 수 있다는 말씀에 완전 충격받았어요.

저는 원래 야리야리한 얄쌍한 몸이었는데 아이를 둘 낳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바뀐 거라 생각했거든요. 옷을 입어도 등 빨 때문에 어깨 형님 같아 보이는 것이 너무 서글펐는데

이게 어깨와 등이 뭉쳐서 그런 거 라니요.

오늘 알려주신 동작들을 하면서 계속 근육을 이완 시키기 위해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칭 계속하고 의식적으로 흉곽을 닫아주면 아픈 것도 줄어들고 체형도 예쁘게 돌아올 거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올 뻔했답니다.




옛날 사진 보면서 이제는 이 몸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 생각하며 슬퍼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말은 저에게 그 어떤 말보다 힘이 되는 말이었다는 걸 선생님은 모르시겠죠. 정말 감사해요!


방문필라테스 덕에 저는 마스크 없이 운동해서 정말 좋았지만 수업하는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코치님.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손 닦으시고 손소독제 사용하신 후 중간중간 손소독제를 계속 바르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저는 안심하고 운동 잘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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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천근만근인 요즘.피로가 쌓여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찍힌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자세가 너무너무 좋지 않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의 자세가 좋지 않아서 매번 교정해주고 잔소리하는데 그 자세들이 다 저에게서 나온 거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어요.


내가 이렇게 무너질 줄이야 ㅠㅠ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코어 컨트롤 감도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배우러 가기는 어려운 시기.

방문필라테스 알아보니 홈핏 HOMEFIT이 유명하고 평도 좋네요. 그래서 방문PT 예약했어요.





처음에는 체험가로 시작할 수 있는데요. 3만 9천원으로 첫 체험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신청해보았죠.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모두 있으면 정신 없을 것 같아서 유일하게 아이 둘 모두 없는 날인 월요일로 선택했고요. 운동을 하려고 하는 목적 등을 모두 체크하고 결제했어요.


띠링~홈핏에서 문자가 왔어요. 제가 체크한 것들을 토대로 코치님을 추천해 주셨는데 코치님 페이지에서 경력과 후기도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셨죠. 저는 바른 체형을 위한 홈PT를 신청했는데 그러기에 필라테스가 가장 적합하죠.

저에게 어떻겠냐고 물어봐 주신 코치님은 경력도 오래되신데다가 후기도 정말 좋으셨어요. 제가 선택한 것에 맞추어 해당하는 코치님을 자동 매칭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항목에 답한 것을 토대로 코치님을 매칭하고 1:1 대화로 조율해나가는 것이 인상적이었죠.

저를 위한 꼭 맞춤형 코치님을 매칭해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홈핏을 예약하고 상담하고 운동을 마치기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란 이런 거구나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선생님이 매칭되고 잠시 후 선생님께 문자가 왔어요. 바른 자세 운동을 원했는데 불편한 곳이 있는지, 얼마큼 불편한지 등등 세심히 물어보셨답니다. 그리고 약속시간을 잡고

드디어 우리 집에 찾아오셨어요.

저는 편한 옷을 입고 있다가 선생님이 오시니 더운 날 선생님을 찾아가고, 집으로 와야 하는 시간 소모가 없으니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오전 시간에 운동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게다가 1:1 맞춤형이라 세심한 코칭을 받을 수 있어서 감동적이기까지!




전문성이 높은 코치님이 오셔서 저에게 맞는 운동을 즉석에서 짜주고 진행하는 것이 인상 깊었어요. 물론 전날 저와의 1차 상담을 통해 수업의 방향을 어느 정도 짜오신 것 같았고요. 직접 상담하고 체크하면서 저에게 무리가 될 것 같은 동작들은 빼고 필요한 것은 추가했죠.





 

운동이 시작되었어요! 리커버링을 이용해서 먼저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을 해 줄 거예요. 운동하기 전에 특히 중요한 것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거라는 설명도 해주셨죠. 리커버링을 목 아래에 대고 고개를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움직여주고요, 골반 아래에 대고 천천히 움직여 주는 건데요.

자세가 좋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신경이 눌려서 다리가 저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거라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는 거죠. 해보니까 별것 아닌 동작인데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리커버링을 구매해야겠다 했더니 집에 갖고 있는 폼롤러를 이용해서 똑같이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혹은 집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감동이었죠.

이제 목 강화 운동을 하기 전에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스트레칭 먼저 해서 근육을 이완해 줄 거예요. 가장 먼저 올바른 자세를 만들어주셨어요. 제가 뒤로 기대거나 앞으로 쏠리는 자세로 하고 있는데 위로 세워준다는 느낌으로 앉아있는 것이 중요해요.


필라테스는 흉식호흡을 하는 거라며 흉식호흡 먼저 시작했는데 제가 호흡을 하면서도 어깨에 자꾸 힘이 들어가니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는 아래쪽에 힘이 부족해서라고

힘을 길러주면서 계속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면 좋다 알려주셨죠.

이후 고개를 동글게 돌리며 스트레칭해주고요. 깍지 낀 상태에서 머리를 눌러주고, 양손을 마주 잡고 턱을 밀어주어요.






그다음 다리를 찢고 스트레칭을 해주는데요. 절대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어느 정도 운동을 한다는 느낌만을 주더라고요. 운동하면서 무리하면 오히려 다칠 수 있다고요.

인터넷이나 TV에 나오는 것을 따라 하다 포기하는 이유가 나의 상태에 어느 정도 내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 없이 앞에서 하는 것을 따라 하려니 안되어서였는데

선생님은 딱 저에게 맞는 만큼,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시니 제대로 운동했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진짜 못하는 거 같은데 선생님이 계속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 주시고 손끝부터 발끝까지 전부 살펴 가며 코칭 해주시니 평소 안되던 것도 조금은 더 잘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올바른 운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제가 이번에 선생님과 홈핏 방문필라테스 하면서 확실히 알게 된 건데 너무 잘하려고 해서 긴장을 하고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선생님은 계속 그 점을 짚어주시면서

힘과 긴장을 풀고 살짝 텐션감만 주면 된다 알려주셨어요.

스트레칭 밴드는 선생님이 준비 해오신 건데 집에 없으니 수건으로 해도 된다면서 수건으로 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죠. 덕분에 선생님이 다시 방문하기 전까지도 쉬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이제 스쿼트와 와이드스쿼트를 할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고 섬세하게 설명을 다 해주신 후 제가 하는 동안 내내 설명과 교정을 함께해주셨죠. 섬세한 설명이란 뼈와 근육에 대해 하나하나 전부 짚어주는 거예요.

왼쪽 골반뼈, 배꼽, 무릎 안쪽 근육 등 제가 신경쓰지 못했던 제 몸의 구석구석을 모두 잡아주시니 방문필라테스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이런 고퀄 수업을 처음이라고 39,000원에 받았다니 완전 땡잡았어요.







복근운동을 위해 누웠을 때에도 목디스크와 거북목이 있는 제가 편히 운동할 수 있게 목 뒤에 수건을 대어주시는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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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동작. 치골 높이를 맞춘 상태에서 그대로 올려 30초를 버티는거죠. 버티는 중에도 방문필라테스 코칭은 쉼이 없어요.







등운동과 복근운동, 브릿지와 코어운동 후 스트레칭을 끝으로 오늘의 방문필라테스 수업이 끝이 났어요. 10분 상담, 50분 운동 프로그램이었는데 코치님께서 워낙 꼼꼼하시기도 했고 궁금한 걸 여쭤보면 설명을 너무나 잘해주셔서 운동시간이 조금 오버되었어요.

코치님께서 방문하시는 날에는 어느정도는 여유있게 수업시간을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운동이 끝나고 마무리 설명을 해주시는데 제가 어깨와 등에 힘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흉곽이 벌어져서 제 몸에 비해 상체가 커 보일 수 있다는 말씀에 완전 충격받았어요.

저는 원래 야리야리한 얄쌍한 몸이었는데 아이를 둘 낳고 살이 찌면서 이렇게 바뀐 거라 생각했거든요. 옷을 입어도 등 빨 때문에 어깨 형님 같아 보이는 것이 너무 서글펐는데

이게 어깨와 등이 뭉쳐서 그런 거 라니요.

오늘 알려주신 동작들을 하면서 계속 근육을 이완 시키기 위해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칭 계속하고 의식적으로 흉곽을 닫아주면 아픈 것도 줄어들고 체형도 예쁘게 돌아올 거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올 뻔했답니다.




옛날 사진 보면서 이제는 이 몸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 생각하며 슬퍼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말은 저에게 그 어떤 말보다 힘이 되는 말이었다는 걸 선생님은 모르시겠죠. 정말 감사해요!


방문필라테스 덕에 저는 마스크 없이 운동해서 정말 좋았지만 수업하는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코치님.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손 닦으시고 손소독제 사용하신 후 중간중간 손소독제를 계속 바르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저는 안심하고 운동 잘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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